사무소 소개

인사말

요시카와 국제특허사무소는 1988년에 소장이자 대표 변리사인 요시카와 토시오에 의해 오사카 쿄바시에 설립되었습니다.

설립 이후, 국내 유수의 대기업으로부터 중소-영세기업, 주요 대학, 또한 개인 고객님까지 각 고객님의 요구에 맞는 섬세한 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사무소 설립 초기부터 소장의 국제화에 대한 의식 수준이 높아, 일찍이 국제적 색채가 짙은 스탭의 양성에 부단히 노력해 왔습니다. 전 세계의 특허사무소와 깊고 견고한 네트워크를 형성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의 지적 재산권의 취득에 대해서도 충실히 지원해 드리고 있습니다.

특허-실용신안-상표-디자인 등의 지적 재산권 출원
등록, 권리화 후의 관리 및 그 권리를 최대한으로 활용하기 위한 일체의 조언과 서비스를 고객님께 제공해 드리고 있으며, 높은 질의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으로 인하여, 많은 고객님들께서 만족하고 계십니다.
기술 분야에 관해서, 대표 변리사인 요시카와의 전문 분야인 화학 및 변리사 이치카와 칸나의 전문분야인 바이오 테크놀로지를 중심으로 안건을 다루고 있으며, 최근 주목되고 있는 iPS세포와 관련된 바이오 분야를 강점으로 하고 있습니다.

기술부를 충실히 조직하여 화학, 바이오는 물론 기계, 전기, 통신, 의약품, 생물, 반도체, 물리, 정보 처리, 건축, 자동차, 금속 재료, 식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전문가가 고객님의 안건을 담당해 드리고 있습니다.

또한, 국제부에서는 유럽, 아시아 각국의 네이티브 스탭이 다수 재적하고 있어 다양한 언어의 대응이 가능하며, 해외 클라이언트님과의 신속하고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실현시킨 점에 대해서는 높은 평가를 얻고 있습니다.

국내 고객님의 해외 출원 및 재외 클라이언트님으로부터의 국내 출원의 수요 증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번역부의 확대를 실현하였으며, 기술자, 번역가, 검토자가 삼위일체로 행하는 높은 질의 번역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해 드리고 있는 것 역시 요시카와 국제특허사무소의 큰 강점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지금까지 안아 온 북미 등의 국가 간 시차 문제를 해결하고자, 2012년에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지점을 설립하였습니다. 또한 2013년에는 직원 수 및 관리 안건 수의 증가에 따라 오사카 사무소를 확장-이전하고 현재 신 사무소에서 업무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장인 요시카와 토시오의 국제 지향적이며 안정적인 사무소의 토대를 확립하고자 하는 염원을 극대화시키기 위하여, 직원 일동, 매 업무에 성심성의껏 임하고 있습니다.

높은 질의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에

당소에서는 수수료를 각 서비스별 고정 가격으로 설정하고 있으므로,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희망하시는 경우, 업무에 착수하기 이전에 무료로 견적서를 작성해 드리겠습니다.

해외 출원

해외 출원

해외에서의 지적 재산권 취득은 고객님의 국제 사회에서의 기업 경쟁을 유리한 방향으로 인도합니다. 당소에서는 미국, 유럽, 아시아 등 각국에서의 폭 넓은 네트워크를 구사하여,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님의 해외 출원을 지원해 드리겠습니다.

또한, 특허-실용신안을 해외에서 출원하실 경우에 요구되는 번역료의 경우, 기술 및 언어에 정통한 전임 기술 번역 스탭들에 의한 정확한 번역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제공해 드리겠습니다.

로고의 연혁

올빼미에 관한 이야기...

올빼미는 지혜, 기술의 여신인 그리스 신화의 아테나의 전령으로서, 학문, 학예, 지혜, 현자의 상징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올빼미는 어둠 속에서도 뛰어난 시력과 청각을 지녀, 작은 것을 놓치지 않고, 멀리 내다 볼 수 있는 능력이 높아, 정보를 확보하는 "숲의 현자" 또는 "숲의 파수꾼" 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요시카와 국제특허사무소는 이러한 상징으로 비추어지는 올빼미의 정신을 발현하여, 고객님의 지적 재산을 보호하는 "지적 재산의 파수군"이 되어, 올빼미의 모티브를 로고 마크로 내 걸고 매 업무에 전념하고 있습니다.